빅마운틴 스키어 로건 퍼호타
빅마운틴 스키어 로건 퍼호타

OUR ATHLETES / BIG MOUNTAIN

로건 퍼호타
백컨트리에서 자신만의 라인을 찾다

캐나다의 깊은 눈과 가파른 산에서 성장한 로건 퍼호타. 레이싱과 파크에서 쌓은 경험을 빅마운틴의 큰 라인으로 이어갑니다.

산과 가까웠던 성장기

로건은 브리티시컬럼비아의 휘슬러 가까이에서 자랐습니다. 빅마운틴 스키의 선구자인 아버지 에릭 페호타의 영향 아래, 가파른 지형과 풍부한 적설은 어린 시절부터 익숙한 풍경이었습니다.

알파인 레이싱, 하프파이프, 슬로프스타일을 거친 그의 관심은 점차 크고 기술적인 라인을 읽는 프리라이드로 향했습니다. 서로 다른 스키 경험이 지금의 라이딩을 이루는 바탕이 됐습니다.

선수 프로필

영문명: Logan Pehota

종목
프리라이드 · 빅마운틴
국적
캐나다
홈타운
펨버턴, 브리티시컬럼비아
출생연도
1995년

대회와 영화로 이어지는 라인

2016년 알래스카 헤인스에서 프리라이드 월드 투어 우승을 거두며 존재감을 알렸고, 2018년에는 캐나다 키킹호스에서도 우승했습니다.

대회 밖에서는 Matchstick Productions의 Superheroes of Stoke, Return to Send’er 등 스키 영화에 출연하며 스키와 스노모빌을 함께 활용하는 백컨트리 라이딩을 보여주었습니다.

백컨트리에서 보내는 하루

촬영과 새로운 적설을 찾아가는 여정, 스노모빌로 접근하는 지형 탐색은 지금도 로건의 활동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새로운 기물과 더 깔끔한 라인, 더 큰 에어를 찾는 과정에서 그는 차분하게 지형을 읽고 자신의 라이딩을 발전시킵니다.

산을 바라보는 경험과 여러 종목에서 익힌 움직임이 만나는 곳. 로건의 스키는 그곳에서 다음 장면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