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R ATHLETES / FREERIDE

제이크 홉핑거
새로운 산과 라인을 찾아서

미국 동부에서 레이싱으로 스키를 시작한 제이크는 대학 진학을 위해 몬태나 보즈먼으로 옮긴 뒤 프리라이드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이제는 영화와 백컨트리에서 자신만의 장면을 만들어갑니다.

선수 프로필

영문명: Jake Hopfinger

종목
프리라이드 · 빅마운틴
국적
미국
홈타운
보즈먼, 몬태나
출생연도
1997년

겨울의 중심, 잭슨홀

Teton Gravity Research, Outside TV, Sweetgrass Productions 등 여러 영상 프로젝트에 참여해온 제이크는 겨울의 많은 시간을 잭슨홀에서 보냅니다. 깊은 눈과 큰 라인, 재미있는 지형을 찾아가는 과정이 그의 라이딩을 만듭니다.

스키뿐 아니라 산악자전거와 화이트워터 카약도 즐깁니다. 다양한 아웃도어 스포츠를 향한 열정은 스윗프로텍션이 이어온 활동과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습니다.

제이크에게 묻다 · 2020년 인터뷰

아래 답변은 기존 인터뷰의 내용입니다. 당시의 경험과 취향, 장비 선택을 담고 있습니다.

무엇이 스키를 타게 하나요?

여행을 하며 새로운 산에서 스키를 타는 것.

기억에 남는 순간은요?

2020년 잭슨홀의 Kings and Queens of Corbet’s. 멋진 친구들과 함께한 환상적인 이벤트였습니다.

가장 뜻깊었던 조언은요?

무엇보다 열정을 따라 살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믿고 살아왔고, 스스로 생각했던 한계보다 더 나아가는 힘을 얻었습니다.

영감을 준 책은요?

50 Classic Ski Descents of North America. 저자 중 한 명은 스윗프로텍션 선수 크리스 데이븐포트입니다. 어릴 때부터 읽으며 책 속의 라인을 직접 타고 싶었습니다.

당시 가장 좋아했던 장비는요?

분닥 고글과 스위쳐 헬멧. 당시 인터뷰에서 제이크가 꼽은 조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