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포드

토미 포드는 스키 레이싱 역사상 가장 빠른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특히 대회전(Giant Slalom) 종목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습니다. 2009년 월드컵 데뷔 이후, 동계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를 포함한 수많은 국제 대회에서 미국을 대표해왔습니다. 2019년 12월, 콜로라도 비버크릭에서 열린 대회전 경기에서 생애 첫 월드컵 우승을 거머쥔 토미는 탁월한 기술력과 흔들림 없는 일관성으로 알파인 스키 서킷의 정상급 경쟁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Creativity

스키 위에서든 붓을 든 손에서든, 창의성은 토미와 그의 특별한 스키 레이싱 커리어를 관통하는 키워드입니다. 스키에 대한 열정을 발견한 그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미국 육성팀에 합류했고, 2006년 US 주니어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4개를 석권하며 미국 스키 국가대표팀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의 이야기는, 모두가 아는 그대로입니다.

"세계 무대에서 계속 경쟁하는 동안 스윗 프로텍션과 함께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완벽한 선택이었죠."